블로그 이미지
Gruentaler
길이 보이지 않는다 하여 발길을 멈추고 주저앉고 말면 우리 삶은 거기서 끝나게 됨이라 - 이청준

calendar

    1 2 3 4 5
6 7 8 9 10 11 12
13 14 15 16 17 18 19
20 21 22 23 24 25 26
27 28 29 30 31    

guestbook

  1. 결국 올려다 본 젖어 있는 하늘눈물 닦을것은 차가운 내 손등 이젠 편해졌어 미워할수 있으니

  2. 아이폰 어플로 방명록 보면, 내가 단 리플이 그 사람들이 쓴 글하고 똑같이 나온다. 뭥미?

  3. 마룬 2011.05.30 17:54 신고  Edit/Del Reply

    간간히 들어오는데 요새는 업뎃이 없다? 딴 데서 하나요?

    • Gruentaler 2011.06.13 14:47 신고  Edit/Del

      앗 이 글도 이제 봤네...--; 트위터하고 페이스북에서 깨잙대느라 블로깅은 소홀해진듯

  4. 지호 2011.02.26 12:38 신고  Edit/Del Reply

    오랜만에 와봤다!
    블로그 스킨이 바뀌었군 ㅎㅎ

    • Gruentaler 2011.02.27 00:54 신고  Edit/Del

      그렇습니다. 그렇다고 두번 써주실것까지야~ 미인들을 뒤로하고 학교서는 잘 노셨는지말입니다?

  5. 오랜만에 와봤다!
    블로그 스킨이 바뀌었군 ㅎㅎ